23일 국내 대표적 고랭지 채소단지인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마을 배추밭이 가뭄으로 배추 모종을 옮겨 심는 정식 작업이 늦어져 황량한 모습을 하고 있다. 왕산면 고랭지 배추는 정식 작업 진행률이 53%에 그쳐 가을철 배추 파동이 우려된다.
강릉/연합뉴스
23일 국내 대표적 고랭지 채소단지인 강원 강릉시 왕산면 안반데기마을 배추밭이 가뭄으로 배추 모종을 옮겨 심는 정식 작업이 늦어져 황량한 모습을 하고 있다. 왕산면 고랭지 배추는 정식 작업 진행률이 53%에 그쳐 가을철 배추 파동이 우려된다.
강릉/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