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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경

[포토]그린피스, “인자 원전 고마 지라, 쫌!”

등록 2015-10-13 10:42수정 2015-10-13 11:01

그린피스 활동가들 원전 반대 시위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13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 신고리 3·4호기 앞 해안방벽 근처 철조망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계획 철회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부산/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13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 신고리 3·4호기 앞 해안방벽 근처 철조망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계획 철회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부산/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13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 신고리 3·4호기 앞 해안방벽 근처 철조망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계획 철회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한국, 콜럼비아,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터키 출신 활동가들은 2개 원전이 추가되는 것을 반대하는 의미로 ‘인자 원전 고마 지라, 쫌!’이라고 쓴 펼침막을 펼쳐보였다.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된 이곳에 활동가들은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레인보 워리어 3호에서 출발한 고무보트를 타고 바다에서 접근해 들어갔다. 레인보 워리어 3호에 핵발전의 위험을 알리는 대형 펼침막도 걸렸다. 부산/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13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 신고리 3·4호기 앞 해안방벽 근처 철조망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계획 철회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부산/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13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 신고리 3·4호기 앞 해안방벽 근처 철조망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계획 철회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부산/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13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 앞 바다에서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레인보 워리어 3호에서 출발한 고무보트를 타고 원전쪽으로 향하고 있다. 부산/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13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 앞 바다에서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레인보 워리어 3호에서 출발한 고무보트를 타고 원전쪽으로 향하고 있다. 부산/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레인보 워리어 3호가 13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 앞 바다에 떠 있다. 부산/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그린피스의 환경감시선 레인보 워리어 3호가 13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 앞 바다에 떠 있다. 부산/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13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 신고리 3·4호기 앞 해안방벽 근처 철조망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계획 철회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부산/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그린피스 활동가들이 13일 오전 부산 기장군 장안읍 고리원자력발전소 신고리 3·4호기 앞 해안방벽 근처 철조망 앞에서 신고리 5·6호기 추가 건설 계획 철회 등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부산/ 김봉규 선임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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