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인 25일 전국은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바람이 불어 춥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권으로 내려가 영하 6도에서 영상 4도, 낮 최고 기온은 2∼10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그동안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유지해왔지만 낮부터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지며 춥겠다.
중부 서해안은 늦은 밤에 눈 또는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중부먼바다에서 1.5∼3.0m로 점차 높게 일겠고, 그밖의 해상에는 0.5∼2.5m로 일겠다.
대기 순환이 원활해지면서 그동안 축적됐던 미세먼지는 해소돼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