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소비자들이 수도권 지역에서 자동차 연료를 넣을 때는 품질과 친환경성 정도에 따라 골라서 넣을 수 있게 된다.
환경부는 26일 “소비자가 친환경적인 자동차 연료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돕기 위해 수도권 지역에 판매되는 휘발유와 경유를 환경품질에 따라 5개 등급으로 구분해 공개하는 ‘자동차 연료품질 등급제’를 내년 1월부터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정수 기자 jsk2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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