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발표, 화력발전소에서만 2.3t 줄어
노후 경유차 1.5t, 차량 2부제 1.6t 등 효과
노후 경유차 1.5t, 차량 2부제 1.6t 등 효과
지난 7일 시행된 수도권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처로 미세먼지 발생이 6.8t가량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인 지난 11일 오후 한 가족이 마스크를 쓴 채 서울 남산에 올랐다. 강창광 기자 chang@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