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물 가득 잡고 보니…물고기 반, 폐비닐 반
지난 5일 오전 인천광역시 강화군 하점면 창후리 선착장 한 어판장에서 바다에서 건져낸 새우와 물고기에서 비닐과 플라스틱을 골라내고 있다. 12월부터는 비닐봉지가 사람 손으로는 골라내기가 버거울 정도로 많이 나와 선풍기의 강한 바람으로 날려서 분리를 하고 있다. 강화/김봉규 선임기자
2018년 12월28일치 <한겨레> 사진기획 ‘이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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