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각장애인들이 29일 낮 서울 광화문 열린마당에서 긴급총회를 열어, 안마사 자격을 시각장애인에게 독점적으로 보장한 법률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결정을 내린 헌법재판소에 항의하고 있다. 이들은 헌재 결정을 철회하고 안마사제도를 원 상태로 복귀하라고 요구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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