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예산 절감을 겨냥한 장애등급 심사 때문에 장애인 36.7%가 등급 하락의 피해를 입었다”며 이에 항의하는 뜻으로 장애인 복지카드 반납을 결의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7일부터 ‘장애인 활동보조 서비스 살리기’를 촉구하며 무기한 노숙농성을 하고 있다. 이종찬 선임기자 rhee@hani.co.kr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회원들이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보건복지부 청사 앞에서 “예산 절감을 겨냥한 장애등급 심사 때문에 장애인 36.7%가 등급 하락의 피해를 입었다”며 이에 항의하는 뜻으로 장애인 복지카드 반납을 결의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7일부터 ‘장애인 활동보조 서비스 살리기’를 촉구하며 무기한 노숙농성을 하고 있다. 이종찬 선임기자 rhe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