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신건강의 날(매년 10월10일)을 기념해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05 정신건강축제’에서 정신장애인과 가족, 정신보건 관계자들이 단체 줄넘기를 하고 있다.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와 한국정신보건전문요원협회가 공동주최한 이 행사는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풀어 적극적이고 사회대중적인 정신질환 치료를 이끌어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세계 정신건강의 날(매년 10월10일)을 기념해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05 정신건강축제’에서 정신장애인과 가족, 정신보건 관계자들이 단체 줄넘기를 하고 있다. 대한정신보건가족협회와 한국정신보건전문요원협회가 공동주최한 이 행사는 정신장애에 대한 편견을 풀어 적극적이고 사회대중적인 정신질환 치료를 이끌어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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