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20일 행정1부시장에 김흥권(53) 상수도사업본부장, 행정2부시장에 최창식(54) 뉴타운사업본부장을 각각 내정했다.
김 내정자는 충남 논산 출신으로 연세대 경제학과를 나와 행정고시(19회)에 합격한 뒤 서울시 국제협력관, 행정국장 등을 거쳤다. 최 내정자는 충북 영동 출신으로 성균관대 토목공학과를 나와 기술고시(13회)를 거쳐 서울시 지하철건설본부장과 도시관리정책보좌관 등을 역임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