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정무부지사에 김재명(54) 삼성코닝정밀유리 상무가 14일 내정됐다.
전북도는 “김 부지사가 삼성전자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했고, 외국에서 경영노하우를 쌓은 점 등 실물경제에 해박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서울 중앙고 △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삼성전자 사업전략그룹장, 오스틴공장 지원담당, 메모리사업부 기획팀장, 기획혁신본부장.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