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18일 국방부 정책홍보본부장에 전제국(54) 국방부 감사관을 임명했다. 전 신임 본부장은 행시 22회 출신의 일반직 공무원으로, 군비기획과장, 국제협력관 등을 지냈다. 정책홍보본부장은 국방정책과 한미동맹, 군사외교, 정훈교육, 언론홍보 등을 총괄하는 직위로, 그동안 현역 또는 예비역 장성이 맡아왔다.
정부는 또 국방부 인사복지본부장에 최운(55·육사30기) 국방부 인사기획관을 임명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