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모씨 ‘크로아’ 명예총영사로
양인모(왼쪽) 삼성 상임고문이 주한 크로아티아 명예총영사로 임명됐다. 크로아티아 정부는 최근 방한한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오른쪽) 외교장관을 통해 이런 사실을 발표했다. 양 명예총영사는 삼성엔지니어링 부회장을 지냈으며 현재 한국외대 총동문회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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