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2일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9인 가운데 대통령 몫 3인으로 박명진(61) 서울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박정호(53) 고려대 전기전자전파공학부 교수, 박천일(47) 숙명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를 내정했다고 김은혜 부대변인이 밝혔다.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산하 독립기구인 방송통신심의위는 대통령 위촉 3인, 국회의장 추천 3인, 국회 방송통신특위 추천 3인으로 이뤄진다. 앞서 국회 방송통신특위는 김규칠(65) 동국대 겸임교수, 이윤덕(52)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전문위원, 백미숙(49)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BK21 계약교수를 방송통신심의위원으로 추천했으며, 국회의장 추천 몫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황준범 기자 jaybee@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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