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뉴하트>와 영화 <천년학>에 출연했던 연기자 조재현(44·사진)씨가 국립공원 홍보대사로 나선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조씨가 북한산 자락에 살며 국립공원에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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