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권택(왼쪽) / 조재현(44·가운데) / 이사장(오른쪽)
국립공원관리공단 박화강 이사장(오른쪽)은 11일 배우 조재현(44·가운데)씨를 국립공원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2005년부터 명예대사로 활동중인 임권택(왼쪽) 감독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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