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회는 오는 8월31일 창립 100돌을 앞두고 신달자 시인을 비롯한 10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홍보대사는 성상철 서울대병원장, 강천석 조선일보 주필, 신용선 전 국민체육진흥공단 부이사장, 이인용 삼성전자 전무, 노경수 아시아소사이어티 회장, 윤학수 한미연합사 정보참모부장, 조태원 한국휴렛팩커드 부사장, 신영일 전 한국방송 아나운서, 김동근 전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원장 등이다. 위촉식은 23일 오후 2시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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