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사진)
인천~웨이하이, 칭다오 항로 국제여객선사인 위동항운유한공사는 최근 정기총회를 열어 새 사장에 김성수 (사진) 전 해양수산부 차관보를 선임했다.
김 사장은 고려대를 졸업, 전 해운항만청 외항과장, 해운국장, 인천지방해운항만청장, 국립해양조사원장, 해양수산부 차관보에 이어 해운조합 이사장을 지냈다.
초대 이래 18년간 사장직을 맡아 온 이종순 전 사장은 특별고문으로 추대됐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