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수일(사진) 감독
전수일(사진) 감독의 <검은 땅의 소녀와>가 2일 오후(현지시각) 폐막한 제10회 바르셀로나 아시아영화제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영화제작사 동녘필름은 “이창동 감독의 <밀양>과 함께 이 영화제 경쟁 부문에 오른 <검은 땅의 소녀와>가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강원도 탄광촌의 한 소녀 가족을 중심으로 그들이 겪는 시련과 희망을 담은 작품은 지난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국제예술영화관연맹상 등 2개 부문, 스페인 라스팔마스 영화제에서 촬영상과 관객상을 받는 등 국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