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선옥(사진)씨
소설가 백신애 탄생 100돌을 맞아 ‘백신애기념사업회’가 주관하고 경북 영천시가 후원하는 제1회 백신애 문학상 수상자로 소설집 <명랑한 밤길>의 공선옥(사진)씨가 선정됐다. 시상식은 17일 오후 2시 영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공씨는 1천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이날 오전 영천 시민운동장 입구에서는 백신애 문학비 제막식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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