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영희(79·사진)
리영희(79·사진) 전 한양대 교수가 제2회 ‘후광 김대중 학술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심사위원회는 “리 전 교수는 지성인의 양심으로 시대를 일깨운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지식인이자, 지식인의 시대적 사명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귀감이 됐다”며 “리 전 교수가 글과 삶으로 이야기한 진실과 양심의 소리가 민주·인권·평화의 미래 가치를 올곧게 만드는 데 늘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상식은 전남대 개교 56돌 기념식이 열리는 5일 오전 11시 전남대 국제회의동 용봉홀에서 진행된다. 리 전 교수는 이날 오후 1시40분 전남대 국제회의동 1층 제1세미나실에서 대학생·시민들을 상대로 특별 강연한다.
광주/정대하 기자 daeha@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