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봉(사진)
한국철강협회가 매년 수상하는 ‘철강상’ 철강기술상에 포스코 강기봉(사진) 연구위원보가 선정됐다. 강 위원보는 ‘건설용 고성능 HSB600 TMPC 강재’를 개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기술은 교량용의 고성능 강재를 외국제품보다 우수하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이다.
철강기능상은 포스코의 김정하 주임, 철강기술 장려상은 현대하이스코의 고흥석 과장과 유니온스틸의 박두열 계장이 받았다.
시상식은 ‘철의날’인 9일 포스코센터 서관 스틸클럽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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