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애란(사진)
소설가 김애란(사진)씨가 12일 이효석문학선양회가 주관하는 제9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자로 뽑혔다. 수상작은 단편 <칼자국>이다. 상금은 2천만원이다. 시상식은 9월6일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창동리 효석문화제 행사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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