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량(왼쪽) 노르베르트 바스 주한 독일대사(오른쪽)
김종량(왼쪽) 한양대 총장은 13일 성북동 독일대사관저에서 한국과 독일의 교육·학술교류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노르베르트 바스 주한 독일대사(오른쪽)로부터 독일 정부가 수여하는 십자공로훈장을 받았다. 한양대는 음대와 독문학과를 중심으로 한 문화교류와 독일의 막스-프랑크 연구소, 드레스덴 공과대학과 과학기술 분야 연구 교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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