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수(58·사진)
보건복지가족부는 16일 국립암센터 새 원장에 국립암센터 암연구소장인 이진수(58·사진)씨를 임명했다. 폐암 치료의 권위자로 인정받는 이 신임 원장은 1982년부터 미국 휴스턴의 엠디 앤더슨 암센터에서 가슴, 머리, 목 부위 종양내과 교수로 일한 뒤 2001년부터 암센터에서 부속병원장, 폐암센터장, 연구소장 등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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