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48·사진)
중견 탤런트 최란(48·사진)씨가 18일 서울종합예술학교(이사장 김민성) 부학장에 취임했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와 대학원을 졸업한 최씨는 그동안 한서대 연극영화과 교수와 학과장을 지내는 등 10년간 대학 강단에서 활동했다. 최씨는 “서울종합예술학교가 4년제 학사학위 인정 도심형 대학으로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도록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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