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진(42·사진)
육군 최우수 공격헬기 조종사인 ‘탑 헬리건’에 항공작전사령부 107 항공대대의 양성진(42·사진) 준위가 뽑혔다.
양 준위는 지난 10월20일부터 2주간 경기 양평 비승사격장에서 열린 ‘2008 육군항공 사격대회’에서 500점 만점에 470점을 얻어 탑 헬리건의 영예와 함께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육군이 15일 밝혔다.
양 준위는 “국민에게는 신뢰를, 적에게는 두려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권혁철 기자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