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홍용덕 차장 농촌유공자상
<한겨레> 지역부문 홍용덕 기자(왼쪽)가 2008년도 농촌진흥사업 유공자로 선정됐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수화)은 19일 오전 시상식을 열어 “홍 가지가 <한겨레> 창간 20돌 기획기사인 ‘지구촌 식량위기, 농업을 다시 본다’로 세계 식량수급 부족에 따른 경각심을 높이고 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운 공로가 있어 유공자로 뽑았다”고 밝혔다.
김기성 기자 player00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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