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사 제19대 편집국장에 성한용(50·사진) 정치부 선임기자가 6일 선임됐다. 성 신임 편집국장은 1985년 <서울신문> 기자로 언론계에 첫발을 내디딘 뒤, 88년 <한겨레> 창간에 참여해 정치부 차장, 민권사회2부장, 정치부장, 정치부 선임기자 등을 지냈다.
고광헌 한겨레신문사 대표이사는 지난달 25일 성 선임기자를 편집국장 후보로 지명했으며, 성 후보는 6일 치러진 편집국 기자들의 임명동의 투표에서 과반수 찬성을 얻었다. 성 신임 국장은 8일 취임한다. 정유경 기자 edge@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