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세계소리축제 조직위원회는 6일 전주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총회를 열고 김명곤(57·사진) 전 문화관광부 장관을 임기 1년의 조직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전주 출신인 김 위원장은 영화 <서편제>의 배우이자 극단 아리랑 창단대표와 예술극장 한마당 대표, 전국민족극운동협의회 의장,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객원교수, 국립극장 극장장 등을 지냈다.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