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기 변호사(68)
‘민주화운동 관련자 명예회복 및 보상 심의위원회’는 13일 본위원회를 열어 김성기 변호사(68·사진)를 새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김 변호사는 서울지법 남부지원 부장판사, 대한변호사협회 부회장 등을 지냈고, 현재 보수 성향의 시민단체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김 변호사는 지난 8일 임기가 끝난 하경철 전 위원장의 뒤를 이어 2년 동안 위원회를 이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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