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재 <한국방송> 피디협회장
김덕재 <한국방송> 피디협회장(사진)이 제 23대 한국피디연합회장으로 28일 선출됐다.
김 당선자는 1990년 <한국방송>에 입사해 ‘KBS스페셜’ ‘6시 내고향’ ‘추적 60분’ 등의 프로그램을 연출했다.
권귀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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