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은 박승철(56) 상무를 대표이사 사장 직무대행에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박 상무는 경향신문 최대주주인 사원주주회가 새 사장을 뽑을 때까지 대표이사 임무를 맡게 된다. 이영만 전 사장은 이달 초 중간평가에서 59.57%의 불신임 표를 얻고 최근 자진사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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