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 위원회(위원장 이영조)는 신임 상임위원(차관급)으로 김용직(50·사진) 성신여대 교수(정치외교학)가 임명됐다고 10일 밝혔다. 김 교수는 서울대 외교학과를 거쳐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가보훈처 공적심사위원회 심사위원 등을 지냈다.
김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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