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70) 전 중앙일보 사장
아동복지전문기관 어린이재단은 9일 이사회를 열어 지난달 별세한 고 김석산 회장의 후임에 이제훈(70·사진) 전 중앙일보 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2001년 3월 재단 이사에 선임된 이 신임 회장은 2008년 3월∼2010년 3월 대표이사로 일했으며 현재 사단법인 한국비비비(BBB)운동 회장, 한국자원봉사협의회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임기는 내달 1일부터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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