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준(61) 전 엘지아트센터 대표
김의준(61·사진) 전 엘지아트센터 대표가 국립오페라단의 새 예술감독(임기 3년)에 임명됐다고 문화체육관광부가 29일 밝혔다. 김 신임 예술감독은 고려대 영문과를 나와 1984~1996년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사업국장 등으로 일했으며, 1996년부터 2010년까지 엘지아트센터 대표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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