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사는 5일 이사회를 열고 박진열(위) 사장을 부회장으로, 이상석(아래)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 발행인으로 각각 선임했다. 박 부회장은 1978년 <한국일보>에 입사해 편집국장 등을 지냈으며, 지난 6월부터 <한국일보> 대표이사 사장으로 재직해왔다. 이상석 사장은 ‘한국일보’ 워싱턴특파원·국제부장·부국장 등을 지냈고, 2008년부터 한국일보 부사장으로 일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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