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언 기자
제24기 전국언론노동조합 한겨레신문지부장 겸 제16기 한겨레신문사 우리사주조합장에 박중언(49·사진) 기자가 선출됐다. 지난 9~10일 치러진 선거에서 겸임조합장에 뽑힌 박 기자는 1990년 한겨레신문사에 입사해 정치·사회·국제부 등에서 근무했고 도쿄특파원을 지냈다. 사무국장에는 콘텐츠비즈니스협력단 장덕남(43)씨가 선출됐다.
박태우 기자 eho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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