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락(59) 목포대 교수
한국고고학회는 최성락(59) 목포대 교수를 차기 학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최 교수는 지난 18일 열린 한국고고학회 평의원 회의에서 5차 투표 끝에 차기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내년 1월1일부터 2년이다. 최 차기 회장은 서울대 고고학과를 나와 동 대학원에서 역사고고학으로 박사학위를 땄다. 목포대 박물관장과 국립대학교 박물관협회장, 한국상고사학회장, 호남고고학회장 등을 지냈다.
임종업 기자 blitz@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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