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아(34) 대한축구협회 이사
여자축구 국제심판 출신인 홍은아(34·사진) 대한축구협회 이사가 정식 교수가 됐다.
홍 이사는 3일 “모교인 이화여대 건강과학대 체육과학과 조교수로 임용돼 오늘부터 강의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한국인 최연소 국제축구연맹(FIFA) 국제심판 자격을 얻어 10년간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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