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만 국가핵융합연구소 신임 소장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은 부설 국가핵융합연구소 제4대 소장에 김기만(53·사진) 박사를 선임했다.
김 신임 소장은 서울대 원자핵공학과를 거쳐 미국 일리노이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아르곤국립연구소에서 박사후 연구과정과 연구원을 지냈다. 2002년 국가핵융합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들어와 현재 핵융합실증로 기술연구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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