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진원, 박정훈 공동대표이사.
<에스비에스>(SBS)는 지난 20일 조직 개편에 따라 김진원(65)·박정훈(54) 공동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김 대표이사 사장은 경영 전반을, 박 대표이사 부사장은 드라마·예능·교양·라디오 등 제작 부문을 총괄한다.
김 사장은 에스비에스 미디어홀딩스 사장을 지냈고, 박 부사장은 1991년 입사해 편성기획팀장, 예능총괄·제작본부장·드라마본부장, 제작본부장 상무 등을 거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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