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는 상임 인권위원에 정상환(52) 전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이 임명됐다고 21일 밝혔다. 정 위원은 국가인권위원회법에 따라 새누리당이 추천하고 국회가 선출해 대통령이 임명했다.
검사 출신으로 2014년 변호사로 개업한 정 상임위원은 20대 총선 출마를 위해 임기를 남기고 사퇴한 유영하 전 상임위원의 후임이다. 박태우 기자 ehot@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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