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노동

민주노총, 10일부터 닷새간 파업

등록 2006-04-04 18:09

민주노총은 10~14일 파업을 통해 비정규법안 강행 저지뿐만 아니라 신자유주의에 바탕한 노사관계 법·제도 선진화 방안(로드맵) 폐기를 함께 요구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조준호 민주노총 위원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국회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 비정규법안은 비정규직을 오히려 확산시키는 안”이라며 “정부와 국회가 비정규법안에 대해 전면 재논의에 나서지 않으면 강력한 투쟁으로 맞설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노총은 10일부터 닷새 동안 산하 연맹이 하루씩 돌아가면서 파업을 진행할 방침이다. 특히 민주노총은 이번 파업을 통해 정부가 신자유주의를 바탕으로 한 노사관계 로드맵을 전면 폐기하고 노사관계 민주화에 나설 것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소연 기자 dandy@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