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소속 김호중 토목건축협의회 위원장과 경기도 건설노조원 등 3명이 31일 오전 7 높이의 서울 올림픽대교 주탑에 올라가 ‘국제노동기구(ILO) 권고안 이행’과 ‘건설노조탄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들은 수원지검이 ‘경기도 건설노조가 원청을 협박해 임금인상 등 단협을 체결했다’는 혐의로 노조간부 3명을 구속한 것과 관련해 “협박한 적이 없다”며 석방을 요구했다. 김정효 기자 hyopd@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 [사설] 노동자 안전 뒷전 중대재해법 후퇴가 민생 대책인가](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300/180/imgdb/child/2024/0116/53_17053980971276_2024011650343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①국내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00/32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768.jpg)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 [올해의 책] 숙제를 풀 실마리를 찾아, 다시 책으로 ②번역서](http://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500/300/imgdb/original/2023/1228/2023122850380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