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광고

광고닫기

광고

본문

광고

사회 노동

부산항운노조 위원장 영장

등록 2007-12-06 19:27

부산지검 동부지청 김동주 검사는 6일 대금을 부풀리는 방식으로 거래업체들로부터 1억원대의 뒷돈을 받아 챙긴 혐의(배임수재)로 부산항운노조 이유덕(55) 위원장과 신아무개(45) 전 후생부장, 문아무개(49) 전 복지부장 등 세 명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씨 등은 2005년 7월부터 지난 3월까지 조합원 복지시설 개보수 공사를 하면서 공사대금을 실제보다 10% 부풀려 공사업체에 지급한 뒤 되돌려받아 나눠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최상원 기자 csw@hani.co.kr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언론 자유를 위해,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한겨레 저널리즘을 후원해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사회 많이 보는 기사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1.

전광훈 ‘지갑’ 6개 벌리고 극우집회…“연금 100만원 줍니다”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2.

하늘이 영정 쓰다듬으며 “보고 싶어”…아빠는 부탁이 있습니다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3.

‘윤석열 복귀’에 100만원 건 석동현…“이기든 지든 내겠다”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4.

검찰, 김정숙 여사 ‘외유성 출장’ 허위 유포 배현진 불기소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5.

‘장원영’이 꿈이던 하늘양 빈소에 아이브 근조화환

한겨레와 친구하기

1/ 2/ 3


서비스 전체보기

전체
정치
사회
전국
경제
국제
문화
스포츠
미래과학
애니멀피플
기후변화&
휴심정
오피니언
만화 | ESC | 한겨레S | 연재 | 이슈 | 함께하는교육 | HERI 이슈 | 서울&
포토
한겨레TV
뉴스서비스
매거진

맨위로
뉴스레터, 올해 가장 잘한 일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