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성탄예배
이랜드 일반노조와 기륭전자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성탄절인 25일 오후 서울 세종로 감리교회관 앞에서 열린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함께하는 성탄절 연합예배’에 참석해 예배를 드리고 있다. 지난 10월 치른 일제고사 때 학생들에게 체험학습을 허락했다는 사유로 해임된 설은주 교사(뒷줄 맨 오른쪽)도 동료 교사들과 함께 참석했다.
신소영 기자 viator@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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