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배 민주노총 여성연맹 위원장(앞줄 왼쪽)이 5일 오후 서울 논현동 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열린 ‘시급 5,150원, 월 1,076,350원 최저임금 현실화 국민임투 선포’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해 파업도 불사하는 총력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있다.
이정아 기자 leej@hani.co.kr
이찬배 민주노총 여성연맹 위원장(앞줄 왼쪽)이 5일 오후 서울 논현동 노동부 최저임금위원회 앞에서 열린 ‘시급 5,150원, 월 1,076,350원 최저임금 현실화 국민임투 선포’ 기자회견에서 “최저임금 현실화를 위해 파업도 불사하는 총력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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