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아현중학교 학생들이 15일 오후 전국 동시 민방위 특별대피훈련 사이렌이 울리자 학교 인근 지하철 2호선 아현역 승하차장으로 대피해 있다. 북한의 연평도 포격 이후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민방위 특별대피훈련은 이날 35년 만에 다시 열렸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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