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 산소호흡기를 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및 가족들,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검찰청에서 독성 성분이 포함된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판매·유통한 업체를 살인죄로 처벌해줄 것을 요구하는 고소장을 내러 들어가고 있다. 김태형 기자 xogud555@hani.co.kr
이동형 산소호흡기를 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및 가족들, 환경보건시민센터 회원들이 2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검찰청에서 독성 성분이 포함된 가습기 살균제를 제조·판매·유통한 업체를 살인죄로 처벌해줄 것을 요구하는 고소장을 내러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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